十六夜 咲夜(사쿠야 이자요이) 스펠카드 분석



네 이번에는 사쿠야 스펠카드 분석입니다.

어제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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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幻符「殺人ドール」(환부 살인돌)
Spell Cost : 2
넓게 뿌려진 나이프가 잠시 후 적을 향해 사방에서 날아온다.

전작에 비해 쓸만해진 스펠. 발동 직후에 맞지만 않으면 탄이 사쿠야 주변에 깔린 후에 날아가고 바로 적에게 날아간다.
적의 가드를 깨는 용도로 자주 쓰는 스펠. 적이 다운된 후 발동시키고 들어가서 적을 가드시키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영력구슬을 날려버릴 수 있다.


2. 時符「プライベートスクウェア」(시부 프라이빗 스퀘어)
Spell Cost : 3
시전 후에 일정 시간동안 적이 느려진다.

위의 그림이 바로 시전 모션. 이 상태에서만 무적 판정이 난다. 실피 상태에서 적을 다운시키기 위해서 주로 사용하는 스펠. 적만 느려지기 때문에 공격자 우위를 점하고 싶거나 적을 정신없는 탄으로 실피 다운시키고 싶을 때 쓰면 좋다. 그러나 적의 빈틈을 노릴 수 없는 플레이어가 쓰기에는 좀 힘든 스펠. 발동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아 가끔 사용해도 무방하다.


3. 傷符「インスクライブレッドソウル」(상부 인스크라이브 레드소울)
Spell Cost : 2
적을 칼로 난도질한다.

사정거리는 짧지만 생각보다 범위는 크다. 콤보 후에 막타로 먹여서 데미지를 몇백 더 버는 용도로 쓰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. 그리고 저 칼은 모조리 사격 판정이므로 역시 그레이즈하면 뚫린다. 그리고 발 밑에 무적판정이 있는데 뭐 사실 있으나 마나. 시전할 때나 시전 후에 적에게 맞으면 바로 캔슬된다. 애초에 무적판정을 기대할 수 있는 스펠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사쿠야에게 이정도면 감사.


4. 幻葬「夜霧の幻影殺人鬼」(환장 밤안개의 환영살인귀)
Spell Cost : 4
살인 돌의 강화형 스펠. 사쿠야 주변에 칼이 생긴 후 날아가서 잠시 후 적에게 날아온다.

적에게 날아가는 타이밍이 늦어 쓰기 곤란한 스펠. 이 스펠을 쓰고 적의 가드를 깨버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날아오는 시간이 늦어 적이 피할 시간따위 이미 줘버린다. 즉 비상으로 그레이즈하면 장땡. 활용도 면에서는 살인돌이 단연 위다.


5. 傷魂「ソウルスカルプチュア」(상혼 소울 스컬쳐)
Spell Cost : 4
상부 인스크라이브 레드소울의 강화판. 적을 시원스럽게 난도질(?)한다.

적이 바운드되면 데미지가 3천도 안나오고 최소사정거리도 존재하는 이건뭥미 스펠. 물론 짧게 연결하면 4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어 숙련되면 쓸 만 하다. 사쿠야 스펠 중에 생각보다 발동시키기 쉬운 스펠이라 개인적으로는 패드장이 좋지만 어려운 사람이 넣기 좋은 스펠이라고 생각. 본인은 넣을지 말지 고민중이다.


6. 銀符「シルバーバウンド」(은부 실버 바운드)
Spell Cost : 2
대량의 반사 나이프를 뿌린다.

사쿠야 스펠 중 공중발동이 가능한 유일한 스펠. 발동 딜레이가 좀 있지만 공중발동이 가능하니 장땡. 적을 그레이즈 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실피 상태일 때 쓸만한 스펠. 역시 발동중에 맞으면 바로 캔슬된다.


7. 奇術「エターナルミーク」(기술 이터널 믹)
Spell Cost : 2
패드장씨가 전방으로 나이프를 난사한다.

2레벨 스펠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데미지를 뽑아내는 스펠. 아래부분에 맞으면 2400정도 나오고 윗부분을 중심으로 맞을 경우 3천이 넘어가는 데미지를 뽑아낸다. 단 적당한 거리에서 맞춘다는 조건이 있을때의 이야기. 보정치가 적용되면 1500도 안나온다. 최소사정거리가 존재하며, 사격판정이므로 그레이즈가 가능하다. 중간에 맞으면 캔슬되는건 마찬가지. 일단은 사쿠야 스펠 중 쓸만한 스펠이기에 써도 무방할 듯.


8. 速符「ルミネスリコシェ」(속부 루미너스 리코쉐)
Spell Cost : 3
화면을 반사하면서 적을 타격하는 나이프를 발사한다.

반사 한번 당 1회의 타격이 가능한 나이프. 반사되면서 천천히 위로 올라간다. 데미지는 단발로 잘 맞춰서 위로 계속 띄우면서 맞추었을 때에만 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지 보통은 천도 안나온다. 적이 맞기는 쉬울 것 같지만 데미지가 너무도 낮아서 안습인 스펠. Cost도 3이나 먹으니 봉인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게 개인적인 입장.


9. 時符「咲夜特製ストップウォッチ」(시부 사쿠야 특제 스톱워치)
Spell Cost : 4
사쿠야의 주변으로 여섯 개의 시계 모양 필드를 발동시켜 그 안에 들어온 적의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.

일단 궁금한 것. 저 아래 날아가는 두 개의 시계는 도대체 뭐지? 이 스펠은 공중발동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래로 두 개 내려가므로 실제로는 네 개라고 생각하는게 속이 편할 듯 하다. 물론 특정 캐릭터의 경우 반지하 상태에서 돌진하는 스킬이 있지만 패스. 잘 쓰면 좋은 스펠일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지만 저 시계가 일정 시간 후에 사라지는 데다가 계속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. 그래서 실제로 사쿠야로 적을 살살 밀어내지 않으면 저 시간을 끝까지 쓸 수 없는 데다가 튕겨내버리기라도 하면 다시 멈춤이 풀리기도. 여하튼 생각보다 쓰기 까다로워 망설여지는 스펠.


10. 「咲夜の世界」(사쿠야의 세계)
Spell Cost : 5
주변의 시간을 모조리 정지시키고 혼자 움직이며 공격하는 반칙 스펠.

반칙 스펠은 반칙스펠이다. 그런데 이게 뭥미...
전작에서는 화려한 콤보로 발동 후 적을 두려움에 벌벌 떨게 할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답이 없다.

limit 시스템의 적용으로 인하여 열심히 두들겨 패는 것 따위 불가능하며, 지속시간도 살짝 부족하다.
아무리 열심히 때려도 2천 넘기기 힘들다. 5레벨 스펠이 데미지가 2천도 안 나온다는 비참한 결과인 것이다.

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. 발동시간. 자그마치 2초 정도 된다. 중간에 맞으면 당연히 캔슬. 발동모션이 취해질 때 무적판정이 나온다. 그리고 발동 후에 적의 탄에 맞으면 데미지가 들어온다. (물론 다행히도 발동 후에 적의 탄막을 맞았다고 캔슬되지는 않는다. 이미 시간은 멈췄기 때문에)
솔직히 쓰기 좀 어렵지만 본인은 애정 + 실피전용으로 두 장 넣어놓고 있다. 이 안습스펠을 사용할건지 말건지는 본인의 선택.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걸 쓸거면 차라리 프라이빗 스퀘어를 쓰라고 하고 싶다.

by 술을붓거라 | 2008/07/04 18:26 | 동방프로젝트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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